|
|
| |
 |
|
작성일 : 13-02-28 17:49
|
'디지털팩토리' 생산성증대 효과 탁월 2009.12.22
|
|
|
글쓴이 :
Admin
 조회 : 2,912
|
'디지털팩토리' 생산성증대 효과 탁월 2009.12.22 <'디지털팩토리' 생산성증대 효과 탁월>
(옥천=연합뉴스) 박병기 기자 =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생산라인의 비효율과 낭비요인을 제거하는 가상공장 '디지털팩토리(Digital Factory)' 시스템의 생산성 증대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.
22일 충북 옥천군과 충북테크노파크, 호서대 디지털팩토리연구센터 등에 따르면 작년부터 2년간 옥천군 기계클러스터 가입기업과 협력업체 13곳을 대상으로 이 시스템을 적용한 결과 생산성 등 현장 경쟁력을 대폭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.
옥천읍 양수리 농기계제조업체인 ㈜국제종합기계의 경우 트랙터 조립라인에 이 시스템을 적용해 공정을 최적화하고 노동력과 자재투입방식 등을 개선해 하루 조립량을 13대에서 16대로 23% 늘렸다.
또 농기계 엔진은 하루 49대에서 57대로 16% 증산돼 하루 1천700만원, 한해 45억원의 증산효과를 거뒀다.
협력업체인 ㈜경원정밀은 턴테이블(Turn Table) 방식의 공정도입만으로 용접로봇 가동률을 30% 이상 끌어올렸고 ㈜IC&TEC는 도장라인 컬러교체시간을 최적화해 생산성을 11.4% 높였다.
이밖에 거창정밀㈜와 ㈜대송 등도 작업자 동선개선과 작업공정의 병목현상을 제거 등을 통해 노동력을 10% 줄이고 설비효율은 3% 늘리는 효과를 냈다.
링크 -> http://www.yonhapnews.co.kr/local/2009/12/22/0808000000AKR20091222062000064.HTML
|
|
|
|
|